Home > 활동 > 자유人의 서재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1  |  조지프 슘페터
이영조 운영위원, 경희대 교수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다시없을 경제적 풍요를 이룩한 자본주의. 그러나 ‘자본주의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는 명쾌한 답이 없다. 우리가 지금보다 더 생동감 넘치는 경제 속에 더욱 인간다운 삶을 이룩하기 위해 이젠 답을 찾아야 한다. 때문에 자본주의의 혜택 속에 비판의식과 합리적 사고를 키운 사람들이 고안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종말을 경고한 사회주의를 통해 ‘자본주의’의 생명력을 설명한 한 세기 전의 고전을 만나본다.
「행운에 속지마라」2  |  나심 니콜라스 탈렙
한상일 운영위원
흔히 갑자기 찾아온 인생의 커다란 행운을 ‘로또’에 비유한다. 주식 시장에도 사람들이 빠져들기 쉬운 ‘로또’들이 존재한다. 그 ‘로또’ 같은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하면 그의 투자방법은 교과서 혹은 과학적인 방법인 것처럼 포장되어 많은 추종자를 낳는다. 그러나 행운은 우연의 부산물이다. 검증되지 않은 우연을 쫓는 것은 허망한 신념을 남길 뿐이다. 오늘도 미래를 행운에 맡기려는 사람들에 대한 유쾌한 비판을 담은 책을 `한국기술교육대 한상일 교수`님이 소개.
「행운에 속지마라」1  |  나심 니콜라스 탈렙
한상일 운영위원
흔히 갑자기 찾아온 인생의 커다란 행운을 ‘로또’에 비유한다. 주식 시장에도 사람들이 빠져들기 쉬운 ‘로또’들이 존재한다. 그 ‘로또’ 같은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하면 그의 투자방법은 교과서 혹은 과학적인 방법인 것처럼 포장되어 많은 추종자를 낳는다. 그러나 행운은 우연의 부산물이다. 검증되지 않은 우연을 쫓는 것은 허망한 신념을 남길 뿐이다. 오늘도 미래를 행운에 맡기려는 사람들에 대한 유쾌한 비판을 담은 책을 `한국기술교육대 한상일 교수`님이 소개.
「소련방문기」2  |  앙드레지드
이지수 운영위원, 명지대 교수
1936년 소련을 방문한 열렬한 공산주의자 지드. 그러나 자신이 본 소련의 본질은 인간의 미래가 아니고 자유가 말살되고 집단적인 광기밖에 남지 않은 처절하고 궁핍한 국민의 삶뿐이었다. 짧은 순간 사회주의의 본질을 꿰뚫은 그는 프랑스로 돌아와 당시 대다수 지식인들이 젖어 있던 공산주의의 모순을 낱낱이 밝힌다. 현재 우리 사회에도 잔존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옹호에 대한 생생한 경고를 담은 고전.
「소련방문기」1  |  앙드레지드
이지수 운영위원, 명지대 교수
36년 소련을 방문한 열렬한 공산주의자 지드. 그러나 자신이 본 소련의 본질은 인간의 미래가 아니고 자유가 말살되고 집단적인 광기밖에 남지 않은 처절하고 궁핍한 국민의 삶뿐이었다. 짧은 순간 사회주의의 본질을 꿰뚫은 그는 프랑스로 돌아와 당시 대다수 지식인들이 젖어 있던 공산주의의 모순을 낱낱이 밝힌다. 현재 우리 사회에도 잔존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옹호에 대한 생생한 경고를 담은 고전.
「외교론」2  |  해롤드 니콜슨
조윤영 운영위원, 중앙대 교수
외교란 무엇일까? 갈등이 등장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것만이 외교일까? 외교는 어디부터 시작했으며, 예전의 외교는 어떤 형태를 가지고 있었을까? 현대 외교의 방향은 어디로 가고 있으며, 외교인의 진정한 자세는 어떤 것일까? 우리나라가 가지는 특수성을 이해하고 다양해지는 외교 관계에 우리나라에 맞는 외교 방법을 찾아 볼 수 있는 책이다.
「외교론」1  |  해롤드 니콜슨
조윤영 운영위원, 중앙대 교수
외교란 무엇일까? 갈등이 등장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것만이 외교일까? 외교는 어디부터 시작했으며, 예전의 외교는 어떤 형태를 가지고 있었을까? 현대 외교의 방향은 어디로 가고 있으며, 외교인의 진정한 자세는 어떤 것일까? 우리나라가 가지는 특수성을 이해하고 다양해지는 외교 관계에 우리나라에 맞는 외교 방법을 찾아 볼 수 있는 책이다.
「자유로부터의 도피」2   |  에리히 프롬
조동근 공동대표, 명지대 교수
우리는 자유를 추구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진정 자유를 갈망하는 것이 맞는가? 자유란 인간 스스로 어떤 것을 선택하고, 선택에 대한 결과를 책임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최근 인간은 혼란한 사회 속에서 자유가 가져오는 무거운 책임을 회피하고, 국가와 대중의 뒤에 숨어 자유를 포기하지 않는가. 1941년에 태어난 고전이 보내는 2012년 한국 사회에 대한 경종!
「자유로부터의 도피」1   |  에리히 프롬
조동근 공동대표, 명지대 교수
우리는 자유를 추구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진정 자유를 갈망하는 것이 맞는가? 자유란 인간 스스로 어떤 것을 선택하고, 선택에 대한 결과를 책임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최근 인간은 혼란한 사회 속에서 자유가 가져오는 무거운 책임을 회피하고, 국가와 대중의 뒤에 숨어 자유를 포기하지 않는가. 1941년에 태어난 고전이 보내는 2012년 한국 사회에 대한 경종!
「Rush」2  |  토드 부크홀츠
송정석 운영위원, 중앙대 교수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안정적이고 달콤함에 취하는 것은 진짜 인간의 삶이 아니다. 보고 싶은 부분만 보고, 인간의 삶을 재단, 포장해서는 안 된다.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은 것이 진짜 삶이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과정 끝에 매달리는 달콤한 결과야 말로 진짜다! 도전하고, 경쟁하고, 그 경쟁을 즐기기 위해 달려라! Rush!
[1] [2] [3] [4] [5]